2012/05/09 01:27
몇년째 1인 Media Lab 'RAMPAPER'를 운영중인 휴먼트리의 어머니이자 포토그래퍼 RYO가 jayass.com을 위한 비디오를 만들어줬다. 휴먼트리의 전통인 컴퓨터 물려쓰기 희생양으로 몇년째 개쓰레기 컴퓨터를 붙잡고 씨름하는 모습이 안쓰러워 몇일전 사무실에서 제일 좋은 컴퓨터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더니 새벽 2시까지 사무실에 남아 영상편집하는 열정을 보여주네..고마워요 RYO! 영상의 포인트는 마지막 철봉씬에 엑스트라로 등장하는 할머니와 꼬꼬마. Shot&Edit by RYO(Rampaper)


2012/05/09 01:10
2012 SS 시즌 eBay 바잉의 피날레를 장식할(어쩌면 아직 끝이 아닐수도..) 마지막 두 물건들이 사무실에 도착했다. 우선 이름도 성도 모를 태어나서 처음보는 2갤론 개빈티지 져그. 이건 뭐 빈티지라기보다도 앤틱에 가까운 물건인데 물통을 만지는 순간에도 손에서 세월의 흔적을 느낄수있었다. 그리고 이번시즌 마지막 렌턴 컬렉션의 종지부를 찍어줄 1978년산 331 Easi Lite 모델 렌턴! 이 렌턴은 완벽한 상태의 미사용 데드스탁으로 이베이에서도 찾기 힘든 물건이다. Made in Canada 제품으로 선샤인 로고가 새겨져있으며 마름모꼴의 콜맨 990 글로브를 착용하는 신기한놈.아 온몸에 흐르는 이 전율....












그리고 그날 저녁 메카닉이자 매쏘드맨 일랭형님께서 몇년전 구입해놓고 짱박아둔 내 빈티지 로드바이크의 튜브를 갈아주시러 친히 사무실로 방문해주셨다. 감사합니다 일랭이형!












그리고 밑의 짤방은 BuriedAlive x OriginalCut x BOILLERS 레인쟈켓 언오피셜 프로덕트(Not for Sale)!!


그리고 그날 저녁 메카닉이자 매쏘드맨 일랭형님께서 몇년전 구입해놓고 짱박아둔 내 빈티지 로드바이크의 튜브를 갈아주시러 친히 사무실로 방문해주셨다. 감사합니다 일랭이형!
그리고 밑의 짤방은 BuriedAlive x OriginalCut x BOILLERS 레인쟈켓 언오피셜 프로덕트(Not for Sale)!!
2012/05/06 20:58
오래간만에 보일러스 형제들과 캠핑을 갔다.지난 3월 가자마자 아름다운 달빛을 뒤로하고 철수해야만했던 백리포에 다시 찾아가서 적당한 스팟에 셋팅을 하고 캠핑 시작. 신나게 고기를 구워먹고 달빛에 비친 바닷가를 바라보며 칠링칠링. 날씨도 이제는 춥지 않아 타프 아래에서 비박하며 다음날 아침 일어났을때 눈앞에 펼쳐질 해변을 상상하며 잠이들었다. 역시나 아침에 눈떳을때 맑은 하늘과 바닷가가 우리를 맞이해줬고 그틈을 타서 쁠끼랑 릴민은 서핑을 탔고 나머지 멤버들은 나른한 오후를 즐기며 휴식을 취했다. 서해답게 환상적인 저녁노을이 우리모두의 마음을 적셔주어 아름다운 캠핑을 마칠수있었다는..








































































































2012/05/01 02:38
하루가 멀다하고 이베이 낙찰품들이 속속 내품으로 들어오며 좁밥됨을 알리고있습니다.아 갑자기 왜내가 존댓말하지? ORC 블로그 너무봣네. 아무튼 멘붕의 위력을 증명하듯 오늘도 사무실에 가보니 이베이 낙찰품 4박스가 나를 맞이하고있었음. 자랑질을 시작하자면 우선 곧 있을 장마시즌을 대비해 구입한 L.L.Bean 덕헌팅 슈즈. 빈티지 모델로 Made in Maine(USA) 제품이며 밑창상태 굿! 두번째는 90년대 빈티지 레드윙 877 Irish Setter 부츠. 이건 정말 구입할 생각 전혀없었는데 Ryo가 존나 싸다고 난리를 펴서 살짝 입찰한게 어느세 낙찰되어 내품에..좋아해야될지말아야될지..








이제부터 존나 간지! 미국에서 온걸 증명하듯 동네 바겐세일 찌라시에 꽁꽁 포장되 도착한 1965년도 빈티지 콜맨 오븐. 오리지널박스 그대로에 담겨 오리지널 설명서까지 함께 왔음. 아 감격의 눈물. 65년도 제품이라고 하기엔 너무 멀쩡한 상태이며 당시에도 캠핑의 생명은 수납의 중요성임을 반영하듯 닭 한마리 들어갈만한 네모난 오븐을 말도안되게 짜부시키는 이 놀라운 기술력!! 아 감격의 눈물.












밑의 제품들은 빈티지 랜턴에 이어 빈티지 져그의 컬렉팅을 알리는 신호탄인 1960년대 콜맨 빈티지 져그(물통) 삼총사! 1겔런 용량의 블루, 브라운 물통과 2겔런의 레드 물통. 모두 Made in USA 제품이며 뚜껑 안에는 귀여운 컵이 들어있음. 특히 브라운 컬러의 물통은 다이아몬드 로고로 나름 레어템. 빨리 소풍갈때 귀엽게 들고가야지..








마지막으로 밑의 짤방은 맨하탄스 사장님께서 캠핑가서 입으라고 선물해주신 'Poler' 사의 침낭겸..이걸 뭐라고해야되나..잘땐 침낭으로도 쓸수있고 평소에는 팔다리빼고 활동할수있는 암튼 뭐 그런거. 이거 존나 대박예감! 감사합니다 맨하탄스!! Poler 제품 구입 원하시는 분들은 여기클릭!!






이제부터 존나 간지! 미국에서 온걸 증명하듯 동네 바겐세일 찌라시에 꽁꽁 포장되 도착한 1965년도 빈티지 콜맨 오븐. 오리지널박스 그대로에 담겨 오리지널 설명서까지 함께 왔음. 아 감격의 눈물. 65년도 제품이라고 하기엔 너무 멀쩡한 상태이며 당시에도 캠핑의 생명은 수납의 중요성임을 반영하듯 닭 한마리 들어갈만한 네모난 오븐을 말도안되게 짜부시키는 이 놀라운 기술력!! 아 감격의 눈물.
밑의 제품들은 빈티지 랜턴에 이어 빈티지 져그의 컬렉팅을 알리는 신호탄인 1960년대 콜맨 빈티지 져그(물통) 삼총사! 1겔런 용량의 블루, 브라운 물통과 2겔런의 레드 물통. 모두 Made in USA 제품이며 뚜껑 안에는 귀여운 컵이 들어있음. 특히 브라운 컬러의 물통은 다이아몬드 로고로 나름 레어템. 빨리 소풍갈때 귀엽게 들고가야지..
마지막으로 밑의 짤방은 맨하탄스 사장님께서 캠핑가서 입으라고 선물해주신 'Poler' 사의 침낭겸..이걸 뭐라고해야되나..잘땐 침낭으로도 쓸수있고 평소에는 팔다리빼고 활동할수있는 암튼 뭐 그런거. 이거 존나 대박예감! 감사합니다 맨하탄스!! Poler 제품 구입 원하시는 분들은 여기클릭!!
2012/04/27 17:28
얼마전 세벽 이베이디깅중 역시나 머리가 마비되어 입찰해놓은 랜턴이 나도모르게 낙찰되어 사무실로 속속히 들어오고있는중.아 개좁밥된듯..아무튼 새로 들어온 랜턴 소개안할수없으니,구입한 5개의 랜턴들은 모두 역시 50~70년대 빈티지 랜턴들임.태어나서 처음보는 펌킨컬러(오렌지/그린)의 할로윈 렌턴은 오피셜로 콜맨에서 발매된것은 아니고 1966년도 220F 투맨틀 랜턴으로 미국의 콜맨 바이어이자 수리공에 의해 커스텀메이킹된 제품. 친절하게 본인 명함과 220F 랜턴의 오리지널 해부도 및 설명서도 보내주셨음. 나머지 네개는 개쓰레기 상태의 렌턴을 일괄로 판매하는 바이어한테 싸게 구입한건데 꺼내보고 깜놀했네 진짜 너무쓰레기라. 조던1 검/빨 컬러를 연상시키는 Kamplite 빨/검 렌턴과, 아름답게 썩은 Kamplite 베이지컬러 렌턴, 그리고 뚜껑없는 Sears 렌턴과 AshFlash 라는 처음들어보는 빈티지랜턴까지..고칠생각하니깐 앞이 까마득한게..아 좁밥됐네..






















밑의 짤방들은 나와 마찬가지로 머리마비되어 살아가고있는 홍우군이 구입한 폴로 빈티지 쟈켓. 요즘 간이 않좋다며 아예 차두리 레플리카 사입고 나타난 진복형이 폴로 쟈켓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뺏으려다 실패. 다들 열심히 사(buy)세효!!




밑의 짤방들은 나와 마찬가지로 머리마비되어 살아가고있는 홍우군이 구입한 폴로 빈티지 쟈켓. 요즘 간이 않좋다며 아예 차두리 레플리카 사입고 나타난 진복형이 폴로 쟈켓보고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뺏으려다 실패. 다들 열심히 사(buy)세효!!
2012/04/25 18:35
짱박혀있던 Fisheye 렌즈로 얼마전 정리 및 청소 싸~악 한 휴먼트리 쇼룸 및 헤드오피스 사진 찍어봤음. 아 깨끗하네.. 아닌가?














그리고 밑의 짤방은 진복형님이 열심히 일할테니 하나 만들어 달래서 만들어준 이진복 휴먼트리 명함. 부서는 존나 멋있게 Original Cut Division! 휴먼트리 내부에도 이제 사단 생겼음.




그리고 밑의 짤방은 진복형님이 열심히 일할테니 하나 만들어 달래서 만들어준 이진복 휴먼트리 명함. 부서는 존나 멋있게 Original Cut Division! 휴먼트리 내부에도 이제 사단 생겼음.
2012/04/22 20:33
*레코드 스토어 데이란, 미국의 몇몇 독립 레코드 스토어들이 모여서 매년 4월 3째주 토요일을 스스로를 기념하는 날로 만들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음악과 음반에 대한 축제이자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레코드 샵이라는 공간에서 서로 만나고 즐기는 자리입니다.
음반사들에서는 이날을 기념해 특별한 한정반 레코드들을 선보이기도 하고, 레코드 스토어에서는 할인 행사라던지 초청공연, 뮤지션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갖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이 레코드 스토어데이의 공식적인 행사는 미국과 영국에 한정되기에 레코드 스토어
데이의 핵심적 의미만을 담아서 rm.360 에서는 서울에서 첫 레코드 스토어 데이 이벤트를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또다른 서울의 독립 레코드 스토어인 Sete records또한 참여해 주셨습니다.(by 360SOUNDS)










2012/04/22 20:18
제임스군과 솔네누나가 결혼식을 올렸다. 모델과 포토그래퍼 커플로써 광고계를 아도칠 생각으로(진복형 멘트 인용) 만났다 사랑이 싹터 결혼까지 하게 됐는데 비가 많이오는 주말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형제자매들이 방배동 성당으로 모여 둘의 결혼을 축하해주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제임스는 역시 모델답게 프링글스 수염과, 목아지끝부터 발끝까지 올빽 패션을 선보이며 이젠 유부남이지만 모델로써의 건재함을 표현했다. 결혼축하해요 제임솔네 부부!!




















2012/04/21 21:38
2012년 첫 휴먼트리 워크샵을 떠났다. 이번엔 어디로 놀러갈까 디깅하다 한번도 안가본 전라북도 변산으로 정하고 늘 그렇듯 부랴부랴 짐챙겨서 출발. 네비도없이 올드스쿨 감성으로 지도보고 시골길을 뺑뺑이돌다 한바탕 싸움날뻔 하는 그 순간 마치 마법처럼 눈부신 캐슬 간지의 리조트가 등장해서 무사히 숙소에 도착, 바로 짐 풀고 서해 앞바다 횟집에 가서 조개구이와 회를 시켜먹고 부안 특산 뽕주를 마시며 2박3일의 워크샵의 시작을 알렸다.






















밥먹고 휴먼트리 워크샵만의 꽃이라 할수있는 '빵야빵야' 타임을 갖기위해 주변 로컬 피씨방 '마우스 휘날리며'에 우루루 몰려가 늦은 세벽까지 서로의 머리에 총질을 헤대며 그간 서로에게 쌓인 스트레스를 풀었다.






다음날 아침 알아서들 각자 일어나 대충 씻고(키즈 포도맛 치약은 여익이꺼) 리조트 앞에서 보드좀 깨짝댄후 롯데리아 햄버거 먹으면서 앞으로 뭐할까 고민해봣다. 바닷가에 왔으니 바다를 좀 거늘어야될것같아 부슬부슬 비를 맞으며 격포항을 어슬렁거렸는데 신비로운 채석강의 층암절벽과 저멀리 보이는 등대의 스웩이 너무나 멋져 어느세 우리는 영상을 찍기시작했는데 원테이크로 찍은 이 영상은 길이길이 역사에 남을 한편의 뮤비가 되었다.(너무 병신같을까봐 영상 올릴까말까 몇시간 생각하다 고민끝에 올립니다.)




























격포항 뮤비를 찍은후 차타고 지나가다 현수막에 '서바이벌게임' 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전화를 걸었더니 로컬 아저씨가 40분만에 용달차에 서바이벌킷을 바리바리 싸들고 나타나셨고 우리는 까모플라쥬 판츠와 핑크/옐로 티셔츠를 갈아입은 후 서바이벌 게임장으로 향했다. 논밭을 지나 언덕위에 도달한 곳은 무슨 나무 몇그루 심어논 언덕길이었는데 반경 100미터도 안되는 양끝에서 핑크팀, 옐로팀 나눠서 게임을 하는거랜다. 뭐 일단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총 보급받고 아저씨의 설명을 들은 후 레알 빵야빵야를 시작했다. 양끝에서 숨어있다 아저씨가 호루라기 불면 총싸움 시작하는건데 코앞에서 형광 노랑티 입고 어설하게 나무뒤에서 우왕좌왕 해대 어디 숨었는지 이미 다 보여서 호롤로로롤 소리와 함께 총쏴댔더니 시작하자마자 '아따가워! 아따가워!' 하면서 하나둘씩 아웃. 지형 바꿔가며 3판을 했는데 뭐 나름 특이한 경험이었지만 다신 안해.


























그날 저녁 쏱아부은 에너지를 보충하기위해 삼겹살과 마늘내미를 신나게 구워먹고 새우도 신나게 구워먹고 푹 자고 다음날 맑은 날씨를 느끼며 바닷가를 한번더 거닐다가 서울로 올라왔다. 몇달만에 떠난 워크샵이라 재밌었어요 휴먼트리 친구들!


































밥먹고 휴먼트리 워크샵만의 꽃이라 할수있는 '빵야빵야' 타임을 갖기위해 주변 로컬 피씨방 '마우스 휘날리며'에 우루루 몰려가 늦은 세벽까지 서로의 머리에 총질을 헤대며 그간 서로에게 쌓인 스트레스를 풀었다.
다음날 아침 알아서들 각자 일어나 대충 씻고(키즈 포도맛 치약은 여익이꺼) 리조트 앞에서 보드좀 깨짝댄후 롯데리아 햄버거 먹으면서 앞으로 뭐할까 고민해봣다. 바닷가에 왔으니 바다를 좀 거늘어야될것같아 부슬부슬 비를 맞으며 격포항을 어슬렁거렸는데 신비로운 채석강의 층암절벽과 저멀리 보이는 등대의 스웩이 너무나 멋져 어느세 우리는 영상을 찍기시작했는데 원테이크로 찍은 이 영상은 길이길이 역사에 남을 한편의 뮤비가 되었다.(너무 병신같을까봐 영상 올릴까말까 몇시간 생각하다 고민끝에 올립니다.)
격포항 뮤비를 찍은후 차타고 지나가다 현수막에 '서바이벌게임' 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전화를 걸었더니 로컬 아저씨가 40분만에 용달차에 서바이벌킷을 바리바리 싸들고 나타나셨고 우리는 까모플라쥬 판츠와 핑크/옐로 티셔츠를 갈아입은 후 서바이벌 게임장으로 향했다. 논밭을 지나 언덕위에 도달한 곳은 무슨 나무 몇그루 심어논 언덕길이었는데 반경 100미터도 안되는 양끝에서 핑크팀, 옐로팀 나눠서 게임을 하는거랜다. 뭐 일단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총 보급받고 아저씨의 설명을 들은 후 레알 빵야빵야를 시작했다. 양끝에서 숨어있다 아저씨가 호루라기 불면 총싸움 시작하는건데 코앞에서 형광 노랑티 입고 어설하게 나무뒤에서 우왕좌왕 해대 어디 숨었는지 이미 다 보여서 호롤로로롤 소리와 함께 총쏴댔더니 시작하자마자 '아따가워! 아따가워!' 하면서 하나둘씩 아웃. 지형 바꿔가며 3판을 했는데 뭐 나름 특이한 경험이었지만 다신 안해.
그날 저녁 쏱아부은 에너지를 보충하기위해 삼겹살과 마늘내미를 신나게 구워먹고 새우도 신나게 구워먹고 푹 자고 다음날 맑은 날씨를 느끼며 바닷가를 한번더 거닐다가 서울로 올라왔다. 몇달만에 떠난 워크샵이라 재밌었어요 휴먼트리 친구들!
2012/04/14 21:36
오늘 방정리하면서 옷뒤지다가 추억의 휴먼트리 2주년 티셔츠를 발견했다. 5년전 휴먼트리 2주년을 기념해서 만들었던 티셔츠인데 등뒤에는 휴먼트리 설립년도인 05가 넘버링 되어있고 CREW라고 네이밍 되있는 나름 레어템인듯. 아님말고. 올해가 벌써 휴먼트리 7주년인데 뭘로 어떡게 내가 기념해야될까..요다한테물어봐야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