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2. 10. 14:30

밑 글에 언급했듯이 요즘 승훈이랑 동시다발적으로 존나 여러개의 프로젝트를 기획중에 있는데 그중 하나 살짝 스포하자면 장석종 aka 프레디앤머큐리중프레디 에게 석종무라라는 새로운 자아를 심어주면서 석종이가 그동안 진심으로 빨아왔던 마리아 덕후 이미지를 이용해 브랜드와 샵을 준비하고 있다는. 뜨거웟던 여름 존나 더운데 카페 야외 테라스에 앉아 어색하게 땀흘리며 승훈이랑 처음 만나 결핍의 정도에 대해 검증받은 후 바로 브랜드 네이밍부터 , 무드, 방향성, 디자인, 샵 인테리어 등 존나 빠르고 간결하게 그동안 각자 해왔던 짬밥으로 일초의 망설임도 없이 진행해 이제 샵도 어느정도 윤곽도 나오고 오네가이시마스 할 준비가 된듯~ 다들 화이팅~ 석종무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