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2. 12. 07:15

(지금 아님, jonna 코로나 있기 몇년전임) 시애틀에서 암트랙 기차타고 포틀랜드 고고. 포틀랜드는 원조 힙스터, 로컬, 빈티지, 아웃도어, 킨포크 등이 유명해 내 맘속에 항상 와보고싶던 도시 1순위였음. 기차타고 도착해 바로 다운타운을 디깅했는데 포틀랜드 아웃도어샵에서 이미 여긴 아웃도어의 도시다를 느꼈고, 숙소에 도착해보니 여긴 킨포크라이프 의 도시임을 느꼇다. 다음날 빈티지 샵들을 디깅하는데 끝이없는 빈티지 샵들에 역시 포틀랜드는 빈티지의 도시 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