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4 15:04

내 주변에는 아티스트들이 많지만 그중 존나 아티스트 윤협이가 다큐멘터리를 만들어 오늘 아침 갑자기 잘 지내냐는 문자와 함께 다큐멘터리 링크를 싸악 보내줫다. 이 20여분 런닝타임의 다큐멘터리는 뉴욕에서 생활하는 윤협이가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잘 보여주는 굉장히 느낌있는 다큐인데 뉴욕갔을때 일주일이나 재워준 내 친구 윤협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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